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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청 없는 녹취록 작성!
속기법인 대한 조회수:980 14.52.5.173
2017-02-07 11:33:32

녹취록은 들리는 대로 기록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나, 문맥을 파악하여 정확하게 들어야만 정확한 의미를 전달할 수가  있습니다.

최근에 최순실 녹취록과 관련하여 숭실대 배명진 교수가 제기한 주장이 이슈화 된 적이 있었는데요.

 

 

박영선 의원 측은 최순실과 통화한 측근은 최순실 씨 모녀의 독일 정착을 도운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이며 녹취록은 육성이 들리는 대로 작성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한 끝 차이로 전혀 다른 말이 된다'라며 청문회에 내놓을 정도의 증거라며 좀더 확실하게 철저히 조사를 해서 내놓아야 한다'라는 의견이 많이 있습니다.

 

위 기사처럼 문맥은 확인하지 않고 소리에만 집중하는 녹취록을 작성하게 되면 위와 같은 실수는 빈번하게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속기법인 대한은, 의뢰인 분들과 충분한 상담을 통하여 오청률 제로의 녹취록을 작성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속기법인 대한은 소리를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을 기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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